6월14일(토) 오후 공의모 포럼 예비공지
“의사, 정책 결정에 어떻게 참여할 것인가”주제로 포럼 진행 예정입니다. 연자 박형욱 의협 전 비대위원장, 의학회 부회장, 단국대의대 교수장부승 일본 관서외국어대 교수김경태 성남시의사회 회장, 의협 고문박한슬 작가/약사, 조선일보/동아일보 정기기고 중 오후 2시 진행 예정이며, 정확한 장소는 추후 공지 예정.문의 사항은 이 게시글에 리플로 부탁드립니다.
“의사, 정책 결정에 어떻게 참여할 것인가”주제로 포럼 진행 예정입니다. 연자 박형욱 의협 전 비대위원장, 의학회 부회장, 단국대의대 교수장부승 일본 관서외국어대 교수김경태 성남시의사회 회장, 의협 고문박한슬 작가/약사, 조선일보/동아일보 정기기고 중 오후 2시 진행 예정이며, 정확한 장소는 추후 공지 예정.문의 사항은 이 게시글에 리플로 부탁드립니다.
2024년5월11일 토요일 공의모 포럼이 진행되었습니다.연자로 이주영 의원, 박한슬 약사, 조동찬 기자, 박은식 전비대위원, 김경훈 전공의가 참석해주셨고,비가 많이 온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의모 회원 포함 100여분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책 선물 받고 사진 찍으신 분들은, 리플 달아주시면 사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4.5.11. 공의모 포럼 성황리에 개최 더 읽기"
https://youtu.be/oAIIMg3N6UM?si=QAG-APXTpLtUhRL1 2024.5.11. 제 1회 공의모 포럼 글을 쓸 결심 ‘총, 균, 쇠’,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https://youtu.be/VJJ2TWfqBfY?si=ugcIx7KfsGnJzLvA 2024.5.11. 제 1회 공의모 포럼 옳은 말이 아닌 설득되는 말 하기 의사들이 이상한 게 아니다. 의사들은 생애과정 내내 합리성을 머릿속에 새기기 위한 수련을 받았다. 아무리 명망 있는 교수라도 증례 보고 하나에 자신의 주장을 접어야만 할 수도 있으며, 임상 현장에서 독단적 아집으로 틀린 결정을 내렸다간 환자의 명줄이 끊긴다. 그러니 의사로 길러진 이들은 그렇게 될 수밖에
https://youtu.be/8oXbdsGwbN0?si=Y2iZhHnF633Kdfht ” 글을 써서 세상을 바꾸는 의사가 되자 “2024.5.11. 제 1회 공의모 포럼 (공정한 사회를 바라는 의사들의 모임) [글쓰기는 나를 어디로 데리고 가는가?]개혁신당 이주영 글은 가장 휘발성이 낮은 도구입니다. 나의 생각은 찰나조차 머물지 않고 나를 스쳐 사라집니다. 나의 말도 그렇습니다. 대부분은 기억조차 나지 않고, 흘러간 뒤에는 곱씹을 기회도 주어지지 않습니다. 수 많은 영상으로 흔적을 남겨보지만
공의모 포럼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 강연 영상 더 읽기"
미리 오신 분들을 위해에 대한 설명이 있을 예정입니다. 강연 내용(pdf파일)은 현장에서 유인물로도 나눠드릴 예정입니다. 103호 심야식당 – (저녁에만 운영) 당산역 13번출구 근처 이조보쌈 – 당산역 5번 출구 근처 맨홀커피 – 삼환아파트, 센트럴아이파크 사이. 30분 이상 대기하는 경우 많음
확정된 포스터, 후원 – 경기도병원의사협의회, 대한의원협회 / 장소협찬 – 서울시의사회 https://forms.gle/jAqyZhCSCxqTnMaL8 문의사항은 리플로 남겨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4.4.2. ‘ 글을 써서 세상을 바꾸는 의사가 되자 ‘ (가칭)포럼이 5월11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공의모 포럼 진행 예정 안내 (5월11일 토)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