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해외의대 반쪽통계, 금수저 뒷문 개방 명분쌓나
해외의대 반쪽통계, 금수저 뒷문 개방 명분쌓나 8월 27일 오늘, 한 언론사가 외국 의대 출신 국내 전공의가 2019년 60명에서 올해 상반기 204명으로 늘었으며 이들이 필수의료를 더 많이 전공한다고 보도했다. 서미화 의원실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다. 그러나 이 자료는 반쪽짜리다. 204명 중에 필수의료를 지원한 사람이 몇 명인지, 수련을 아예 받지 않는 사람이 몇 명인지 나와 있지 않다. 비율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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