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성명서) 해외의대 반쪽통계, 금수저 뒷문 개방 명분쌓나

해외의대 반쪽통계, 금수저 뒷문 개방 명분쌓나 8월 27일 오늘, 한 언론사가 외국 의대 출신 국내 전공의가 2019년 60명에서 올해 상반기 204명으로 늘었으며 이들이 필수의료를 더 많이 전공한다고 보도했다. 서미화 의원실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다. 그러나 이 자료는 반쪽짜리다. 204명 중에 필수의료를 지원한 사람이 몇 명인지, 수련을 아예 받지 않는 사람이 몇 명인지 나와 있지 않다. 비율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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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아옳이 남친’ 유명 한의사, “39도 고열 괜찮아” 사람 잡는 의사 행세

‘아옳이 남친’ 유명 한의사, “39도 고열 괜찮아” 사람 잡는 의사 행세 인플루언서 ‘아옳이’의 남자친구로 다수 일간지에 소개된 김형배 한의사가 25일 오늘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발열이 있어도 성인은 39.4도까지 소아는 38.5도까지 참아보아도 좋다고 답변했다. 연예 보도로 형성된 인지도와 의료인이라는 자격이 결합된 위치에서 나온 ‘공적 영역’에 해당하는 발언이다. 위의 발언이 의사들에게 알려지며, ‘한의사가 의사 흉내내며 사람잡는다’는 비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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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스테로이드 쓰는 한의원, 복지부는 철저히 조사하라

― 전문의약품 불법 사용 정황에도, 해명만 듣고 종결한 시흥시보건소 시흥의 한 한의원이 SNS 홍보영상에 전문의약품인 덱사메타손을 노출했다. 논란이 일자 한의원은 사용하지 않는 약제라며 사과문을 올렸다. 신고를 접수한 시흥시보건소는 7월7일 어제, 실제 사용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며 봉침 시술 중 아나필락시스 등 응급상황에 대비한 관리라는 한의원의 해명을 그대로 전했다. 그 해명이 의학적으로나 법적으로나 타당한지 검증한 흔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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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멀쩡해도 입원 2주, 퇴원할 땐 한약 7일 치’

– “골절 수술도 1~2주면 퇴원하는데 단순 염좌에 코스 요리식 과잉 진료… 눈치 보는 정부 각성하라” 국토교통부가 한방 과잉 진료를 막기 위해 추진한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8주 이상 치료 심사 의무화(8주 룰)’가 끝내 원점으로 돌아갔다. 15일 보도에 따르면 대한한의사협회가 청와대에 반대 자료를 낸 후 청와대 정책실로부터 제도 진행 중단을 확인받았다. 세 차례 연기 끝에 제도가 원점으로 돌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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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공의모, 한방병원 자동차보험 제도 개선 촉구 1인 시위

해외에서 ‘traffic accident hospital’을 검색하면 사고 후 즉시 가야 할 응급실이나 정형외과나 신경과 같은 증상별 전문의 정보가 노출된다. 반면 이다. 외상이나 근골격계 전문이 아닌, 그 하위 범주인 ‘교통사고’만을 전문으로 내세우는 병원이 있다는건 의학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 공의모는 고 지적했다. 이어 이러한 불합리한 구조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며, 자동차보험 제도가 본래 취지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제도 전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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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교통사고엔 한방병원’,자동차보험 ‘8주 룰’ 연기 규탄한다.

얼마 전 대한민국 최정상급 걸그룹 아이브(IVE) 안유진 씨의 ‘교통사고가 나면 한방병원에 가야 한다’는 발언에 한의계가 발끈하는 촌극이 벌어졌다. 한방병원의 과잉진료가 의료계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에게도 널리 알려졌다는 방증이다. 경미한 사고에도 고가의 상급병실 입원을 유도하고, 고가의 약침, 첩약, 추나요법 등을 남발해 온 병폐가 10년 넘게 방치되었다. 그 결과, 한방병원의 교통사고 1인당 진료비는 의과의 무려 4배에 달하며 기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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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공의모 “해외의대 영어트랙, 인정기준 위반” 항의

공의모 “해외의대 영어트랙, 인정기준 위반” 항의 의학 교육에서 병력 청취와 문진, 설명 등 환자와의 소통은 핵심적인 요소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현지 학생과 함께, 현지 언어로 수업을 이수했을 것’을 인정기준으로 명시하고 있다. 그러나 헝가리, 우즈베키스탄, 몽골 등 일부 해외의대들은 자국민과 분리된 ‘유학생 특별반’을 운영하며 영어로만 수업을 진행해 이 기준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있다. 그 결과 현지 병원에서의 정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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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박나래 ‘주사이모‘ 나온 포강의대, 실체는 ‘유령 의대’

박나래 ‘주사이모‘ 나온 포강의대, 실체는 ‘유령 의대’ 내몽고는 중국 33개 성급 행정구역 중 하나다. 중국의 의과대학 수는 집계 방식에 따라 162개에서 171개로 확인된다. 이 가운데, 중국의 공식 의대 인증 단체인 ‘전국개설임상의학전업적대학’ 자료에 따르면 중국에는 162개의 의과대학이 있으며, 내몽고 지역에 위치한 의과대학은 다음 네 곳뿐이다.① 내몽고의과대학② 내몽고민족대학 의과대학③ 내몽고적봉의대(치펑의대)④ 내몽고포두의대(바오터우의대) 중국 의과대학 졸업자는 한국 의사국가시험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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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의사 성범죄 통계왜곡, 공의모가 끝냈다

의사 성범죄 통계왜곡, 공의모가 끝냈다. 왜곡의 핵심은 매년 발표되는 경찰청 범죄통계였습니다. 의사·한의사·치과의사 세 직종이 별도로 구분되지 않고 ‘의사’로 발표되어, 한의사와 치과의사의 성범죄도 의사의 범죄처럼 발표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왜곡된 통계가 언론과 정치인을 통해 확대, 재생산됨으로써 혼란이 초래되었습니다. 다른 의료단체들이 언론이나 정치권을 겨냥했던 것과 달리, 공의모는 타겟을 경찰청으로 잡았습니다. 공의모는 지난해 10월부터 경찰청에 수차례 통계개선 공문을 제출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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