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님, 정신과 환자는 미친 사람이 아닙니다.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님, 정신과 환자는 미친 사람이 아닙니다. 29일,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받은 ‘정신 질환 진단을 받은 의료인 현황’ 자료를 배포하며, “지난 5년간 연평균 6,228명의 의사가 정신질환 진단을 받고, 이들이 연평균 2799만 건의 진료와 수술을 시행했다”고 발표했다. 이 자료가 배포되자 다수의 언론이 이를 보도했고, 일부 매체에서는 “병원 갔더니 정신질환 진단받은 의사가 진료”와 같은 자극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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