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의 종류와 공의모 현황
구분 법적 근거 성립 방식 법인격 특징 비영리임의단체 없음 (세무서 신고) 정관 등 서류만 (후원영수증 발급 불가) 보조금·행정지원 대상 비영리법인 허가 재산 요건 등 까다로움 각각 별도로 받아야 하는 허가·지정 허가/지정 무엇을 가능하게 하나 근거 기부금품모집 허가 불특정 다수에게 “기부금을 모아도 되는” “후원” 영수증 발급 가능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시·도 등록 지정기부금단체 […]
구분 법적 근거 성립 방식 법인격 특징 비영리임의단체 없음 (세무서 신고) 정관 등 서류만 (후원영수증 발급 불가) 보조금·행정지원 대상 비영리법인 허가 재산 요건 등 까다로움 각각 별도로 받아야 하는 허가·지정 허가/지정 무엇을 가능하게 하나 근거 기부금품모집 허가 불특정 다수에게 “기부금을 모아도 되는” “후원” 영수증 발급 가능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시·도 등록 지정기부금단체 […]
헝가리의대 소송 진행 상황에 대한 질문을 받아 답변드린 내용 공유드립니다. 1. 소송은 어떻게 진행 중인가요?소송은 치대 전문의 인정취소 사건 법리를 그대로 따라가고 있습니다.(선임도 해당 사건 승소 법무법인으로 진행 중입니다)치대 전문의 사건은 인정받은 ‘개인’을 타겟으로 하였으며,누가봐도 이 사람은 수련을 부실하게 받았는데 보건복지부가 일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고부실하게 자격증(교정과 전문의 자격증)을 부여하였다는 사실을 확실히 한 소송입니다.헝가리의대도 이 사람에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9286 유료 기사의 내용 중 일부를 첨부드립니다.중앙일보 유료구독 하시고 전문 확인을 권유드립니다. 2. “코로나 이후 매년 100여 명씩 헝가리 의대에 입학하고 있다. 지난해 150명이 진학한 데 이어 올해는 200명이 넘을 것으로 보인다” 4. “의대 수업에 불필요한 수학 대신 기초과학(생물·화학)을 중심으로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문과생도 도전 가능하고, 9월 입학으로 결과도 재수보다 빠르게 나온다. 6. 한국으로 치면 현직
5/19 중앙일보 기사 「수능·내신 없이 빅5 의사 된다? 요즘 대치동서 뜬 ‘헝가리 의대’」 에 대한 공의모의 설명자료. 더 읽기"
MEDI:GATE NEWS 전공의노조, 25개 수련병원서 교섭권 확보…교섭 결렬시 파업도 가능 전공의노조 유청준 위원장. [메디게이트뉴스 박민식 기자] 전공의노조가 전국 25개 수련병원에서 교섭권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정갈등을 계기로 지난 9월 출범한 전공의노조는 현재 107개 medigatenews.com 의결사항 2025년 총회에서 인준된 사단법인공의모 회칙 준용을 사단법인 설립까지 유보한다. 추후 사단법인 설립시 2025년 총회에서 인준된 사단법인공의모 회칙을 제출 및
2026 공의모 젊은의사 세미나 성황리 마무리 더 읽기"
공의모가 의사단체 최초로 기부금품모집 허가를 받았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 등 봉사단체 제외) 기부금품 모집은 공익을 위한 목적으로만 가능합니다.따라서 해외의대 소송이 직역의 이익이 아닌, 공익을 위한 목적임을 입증하기 위해 수많은 자료와 시간을 사용했습니다.공의모의 기부금품모집 허가는 이러한 공익성을 입증한 큰 성과이기도 합니다. 기부/후원액은 현재 진행중인 해외의대 소송비용 충당, 포럼 진행과 기타 캠페인 진행 용도로 사용됩니다. 후원 계좌 : 공정한사회를바라는의사들의모임